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보협회장, 손보사 CEO 출신 뽑기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달 18일 투표로 최종 결정
    1년 가까이 공석인 손해보험협회장에 손해보험회사 최고경영자(CEO) 출신의 민간 전문가가 선출될 전망이다.

    손보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첫 모임에서 명망과 능력을 갖춘 손보사 CEO 출신 중에서 차기 협회장을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또 다음달 12일 다시 모여 2명의 회장 후보를 추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손보협회는 다음달 18일 사원총회를 열어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15개 회원사 대표들이 투표, 다득표자를 차기 회장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영향력이 큰 대형 손해보험회사 간 힘겨루기와 타협 과정을 거쳐 회장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회추위는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을 위원장으로 뽑았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누구 머리에서 나온 디자인이냐"…'바퀴벌레 로청'의 반전

      사람 몸통만한 바퀴벌레가 거실 곳곳을 기어다니는 모습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바닥뿐 아니라 벽부터 천장까지 집 안 곳곳을 누비는 이 바퀴벌레는 진짜 벌레는 아니다. 초속 1m로 움직이는 바퀴벌레 특성을 그대로 구현하...

    2. 2

      EU "美 관세 불명확…미국과의 무역협정 비준 중단"

      유럽 의회의 주요 정당들은 23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무역 협정 비준 관련 입법 작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 미국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모든 수입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

    3. 3

      글로벌 사모펀드, 작년 자금유입 부진 속 수익 부진

      사모펀드 업계가 3조 8천억 달러(약 5,486조원)에 달하는 미매각 자산을 보유하고 신규 펀드 조성이 안되면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두번째로 부진한 수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23일(현지시간) 블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