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지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 허벅지에 손이? 관계자 "확대 해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물총 축제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논란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물총 축제에 참가했다. 온라인 게시판에는 MC의 손이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돼 논란이 된 것.



    이에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지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은 캡처 화면에 대한 오해 및 확대 해석에 따른 것이다. 성추행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스프라이트 관계자 역시 "행사를 진행한 장소가 굉장히 비좁았고, 높은 곳이라 진행자가 수지를 붙잡아줬는데 그게 의도치 않게 오해로 불거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물총 축제 성추행 논란 오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데..." "수지 물총 축제 성추행 논란 그게 오해라고? 무슨 말인지..." "수지 물총 축제 성추행 논란 딱 봐도 그렇던데" "수지 물총 축제 성추행 논란 좀 오바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수지 웨이보)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병언 지팡이 발견? 안경, 목뼈에 이어 끊임없는 논란! 도대체 왜?
    ㆍ박지성 결혼식, `의리` 지킨 에브라, 배성재와 절친 인증샷 화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박지성-김민지 결혼식 사진 공개, 히딩크부터 에브라까지..굉장한 하객들
    ㆍ최경환 "추경 소요만큼 내년 예산 확대 편성"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상용근로자 작년 임금총액 5000만원 넘어

      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고용 기간 1년 이상)의 연 임금 총액 평균이 5000만원을 넘어섰다. 2011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처음이다. 반면 같은 기간 이들의 소정실근로시간(근로자와 사용자가 정한 근로시간 중 ...

    2. 2

      서브프라임 데자뷔…'AI 빚투'에 눈덩이처럼 불어난 사모대출

      2007년 8월 프랑스 투자은행(IB) BNP파리바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채권에 투자한 펀드 3개의 환매를 중단했다. 저신용 고위험 모기지 상품에 투자한 뒤 연체가 심해지자 투자자들의 환매 ...

    3. 3

      '반도체 필수소재' 텅스텐 값도 치솟아

      이란 전쟁 여파가 글로벌 산업계를 덮치면서 헬륨에 이어 반도체 필수 소재인 텅스텐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다.한국광해광업공단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중국산 텅스텐옥사이드 가격은 ㎏당 227.47달러를 기록했다. 전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