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엄다희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녀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로 인터넷 세상에 빠져 진짜 자신의 모습을 외면하고 살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닥터스는 엄다희의 다이어트를 도왔다. 그 결과, 그녀는 31kg 감량 후 180도 변신에 성공했다.
이후 방송에서 엄다희의 다이어트를 도운 렛미인 닥터스 중 한 의사는 엄다희의 노력에 감동해 한의원 홍보팀에 엄다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했다.
엄다희를 채용한 한의원 측은 "무척 성실한 태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쭉 함께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렛미인 엄다희 취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렛미인 엄다희, 기분 좋겠다" "렛미인 엄다희, 축하해요" "렛미인 엄다희, 외모 취업 모두 성공" "렛미인 엄다희, 대박" "렛미인 엄다희, 잘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