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흥기업, 983억 공덕역 복합역사개발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흥기업은 25일 공덕경우개발과 983억7000만원 규모의 공덕역 복합역사개발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20.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란 공격 보류에 유가 11% 급락…브렌트 100달러 아래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보류하고 종전 협상을 시사하자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10% 넘게 급락했다.이날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9.94달러로 전장 대비 10...

    2. 2

      "이란 공격 유예" 트럼프 한마디에 환율 30원 '뚝'…1480원대로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30원가량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밝히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빠르게 되살아났다. 24일 새벽 2시 원&mid...

    3. 3

      "美 31해병대 도착하면 증시 바닥 가능성…협상 여지 주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코스피가 또 한 번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에선 이번주 추가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이란이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지상군 투입 등 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