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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권 고용부 장관, 경총 방문해 대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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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를 방문해 재계와 소통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25일 오후 경총을 방문해 김영배 회장 직무대행 등과 간담회를 갖고 고용노동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노사정 대화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창출, 원-하청 상생협력 및 내수활성화와 관련해 경영계의 적극적 역할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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