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재범 ‘나나’로 여름 공략 나선다…로꼬와 공동작업 기대U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재범이 ‘나나’를 발표한다.



    오는 25일(금) 공개 예정인 박재범의 새 디지털 싱글 ‘나나(Na Na)’는 지난 4월 ‘메트로놈(Metronome)’ 발표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곡으로, 작곡에는 박재범과 차차말론, 작사에는 박재범과 로꼬와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곡이다.



    또한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한 여름 밤의 파티를 연상하게 하는 곡이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중독성 있는 Hook(훅)이 인상적인 노래로 많은 젊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올 여름 시즌 송으로의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디지털 싱글이었던 ‘메트로놈(Metronome)’과는 정반대 스타일의 곡으로 달콤하고 감미로운 멜로디가 눈길을 모을 뿐만 아니라, AOMG의 로꼬가 피쳐링에 참여해 곡의 재미와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현재 박재범은 tvN ‘SNL 코리아 5’에서 고정 크루로 맹활약하며 박재범 특유의 개그 코드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Mnet ‘댄싱9 시즌2’에서는 옆집 오빠 같은 편안함과 에너지 넘치는 댄스 마스터로 도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재범 ‘나나’ 발표에 누리꾼들은 “박재범 ‘나나’ 기대된다”, “박재범 ‘나나’ 노래 제목만 들어도 설레네”, “박재범 ‘나나’ 대박기원합니다”, “박재범 ‘나나’ 음원차트 점령하자!”, “박재범 ‘나나’ 새로운 여름송 탄생 기대합니다”, “박재범 ‘나나’ 흥해라” 등 반응했다.



    한편, 박재범은 오는 7월 25일(금)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사진 속 `Who`s Nxt` 문구 의미가…
    ㆍ`한밤` 위암 투병 유채영 소식 전해, 현재 고비 넘긴 상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얼빠진 경찰` 유병언 시신 사진 유출··뒤늦게 유출자 조사
    ㆍ[경제운용방안] 40조 풀어 내수활성화 `올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63빌딩 꼭대기, 다시 미식 무대로…한화,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연다

      한강과 서울 도심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굽어보는 공간 중 하나인 63빌딩 고층부가 다시 미식의 무대로 돌아온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자회사 한화푸드테크는 63빌딩 상층부 레스토랑을 전면 재단장해 ‘63 스카이라인 다이닝(63 Skyline Dining)’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정식 개장일은 오는 3월 27일이다.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레스토랑 개보수에 머물지 않는다. 한화문화재단이 오는 6월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만큼, 63빌딩 전체를 문화와 관광, 미식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재편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한화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63빌딩 고층부를 식사 공간을 넘어 파인 다이닝, 이벤트 기획, 한강 조망이 어우러진 복합 F&B 플랫폼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리뉴얼 대상은 59층과 58층에 자리한 대표 레스토랑 4곳이다. 프렌치 감성의 ‘워킹온더클라우드’, 프라이빗 다이닝 중심의 ‘터치더스카이’, 일식당 ‘슈치쿠’, 중식당 ‘백리향’이 15년 만에 새 옷을 입었다.가장 상징적인 공간은 59층 ‘워킹온더클라우드’다. ‘하늘의 축제’를 테마로 한 이곳은 어느 좌석에 앉아도 한강과 서울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도록 설계됐다. 일반 홀 좌석 외에 연회장, 신부 대기실, 연인석까지 갖춰 소규모 웨딩과 기념일, 프라이빗 모임 수요까지 폭넓게 품는다. ‘터치더스카이’는 다양한 규모의 PDR(프라이빗 다이닝룸)을 중심으로, 보다 조용하고 밀도 높은 식사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겨냥했다.일식당 ‘슈치쿠’는 ‘물의 축제’를 콘셉트로 내세웠다. 물결 패턴 대리석과 짙은 톤의 마감재를 사용해 차분

    2. 2

      이란 "비적대적 선박, 협의시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해사기구에 “비적대적 선박은 이란 당국과 협의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부 국가들의 선박에 대해 선별적으로 시행한 통과 허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22일 15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냈다. 이어서 24일에는 국제 해운의 안전과 보안 및 해양 오염 방지를 관장하는 국제해사기구(IMO) 176개 회원국에 이 서한이 회람됐다. 이란은 이 서한에서 "다른 국가에 소속되거나 관련 있는 선박을 포함한 비적대적 선박은, 이란에 대한 공격 행위에 참여하거나 지원하지 않고, 신고된 안전 및 보안 규정을 완전히 준수하는 경우 이란 당국과의 협의 하에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명시돼있다. 이란은 이 서한에서 "침략자들과 그 지지자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악용하여 이란에 대한 적대적 작전을 수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하고 비례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이나 이스라엘 소유의 선박, 장비 및 자산은 물론, 침략에 가담한 다른 주체들의 자산은 비적대적 통항의 자격을 갖지 않는다"고 덧붙였다.전 세계 석유와 가스의 20%가 통과하는 이 수로가 사실상 폐쇄되면서 역사상 최악의 에너지 공급 충격이 발생했고, 연료 가격이 폭등했으며, 전 세계 항공 운송이 마비됐다.해협을 지나던 태국 등 일부 선박들은 공격을 받기도 했으나 중국과 인도,파키스탄 및 그리이스 국적의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 이에

    3. 3

      "장보러 가기 겁나요"…유가 급등에 밥상 물가 '직격탄' [프라이스&]

      중동발 유가 급등이 국내 식탁 물가를 직격하고 있다. 원양어업 의존도가 높은 명태·오징어 가격이 급등한 데 이어 원두값마저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는 물론 외식비 전반으로 부담이 전가되는 모양새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날 기준 명태 가격은 평년 대비 18.29% 올랐다. 통상 3000원대 후반 수준에서 최근 4000원대로 상승했다. 물오징어 가격도 평년보다 11.05% 오른 9000원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두 품목 모두 국내 생산보다 원양 조업 비중이 높은 대표 수산물로 유가 상승이 곧바로 원가 상승으로 전이되는 구조다. 특히 명태는 시중 유통 물량의 90% 이상 원양에 의존하고, 오징어 역시 전체 생산량의 절반 이상이 원양에서 공급된다.원양어선의 조업 원가에서 연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조업 비용의 20~30% 수준이다. 최근 선박용 연료 가격이 평시 대비 두 배 이상 치솟으면서 채산성이 급격히 악화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아라비카 원두 가격도 한 달 새 10% 넘게 뛰면서 커피값 인상 압박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저가 커피 브랜드 바나프레소는 콜드브루 등 일부 메뉴 가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