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게임빌, 히트작 ‘오션테일즈’ 글로벌 출항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게임빌(대표 송병준, 063080)이 인기 SNG ‘오션테일즈(영문 서비스 명 : OCEAN TALES)’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이 게임은 앞서 국내 오픈 마켓 등 각종 차트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어 왔으며, 이제 글로벌 시장으로 공략을 확대하는 것이라서 관심이 집중된다.

    ‘전 세계를 내 도시에 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등장한 ‘오션테일즈’는 기존 게임과 차별화를 둔 넥스트 레벨 소셜 게임으로 통한다.

    특히 감성적인 원화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에 묻어나는 동화 풍 스토리의 매력과 함께 ‘항해’와 ‘교역’이라는 신선한 조합의 재미가 호평을 얻고 있다. 또, 전 세계 5대양 6대주 실제 도시를 항해하면서 특별한 장식품과 가축들을 들여와 도시를 발전시키는 등 방대한 스케일도 인기 요소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사진 속 `Who`s Nxt` 문구 의미가…
    ㆍ`한밤` 위암 투병 유채영 소식 전해, 현재 고비 넘긴 상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라디오스타` 김구라 "엑소 백현, 태연과 공개연애 후 티켓파워 하락"
    ㆍ2분기 GDP 0.6% 성장‥7분기 만에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제조기업 10곳 중 8곳 "올해 유지·축소 경영"

      국내 제조기업 10곳 중 4곳이 올해 경기가 둔화할 것으로 보고, 확장보다 안정 중심 경영을 계획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업들은 올해 경영의 발목을 잡는 최대 위협 요인으로 달러당 1500원 가까이 오른 고환율을 꼽았다.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2208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경제·경영 전망을 조사한 결과 40.1%가 “올해 경기는 작년보다 둔화할 것”이란 답을 내놨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한 기업은 36.3%, 개선될 것으로 내다본 기업은 23.6%에 그쳤다.경기 둔화 전망에 경영계획의 핵심 기조를 유지(67.0%) 또는 축소(12.4%)로 답한 기업이 79.4%에 달했다. 확장 경영은 20.6%에 그쳤다. 2년 전 같은 조사 때 유지 또는 축소란 답이 65%였던 만큼 보수적인 경영 기조가 한층 뚜렷해진 셈이다. 산업별로는 내수 침체와 중국의 저가 공세에 고전하는 섬유와 철강의 축소 경영 비중이 각각 20%, 17.6%로 가장 높았다. 반대로 호황이 예상되는 반도체 분야에선 절반에 가까운 기업(47.0%)이 확장 경영을 계획한다고 답했다. 제약·바이오(39.5%)와 화장품(39.4%) 산업도 확장 경영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국내 제조업체들은 올해 한국 경제 성장의 가장 큰 걸림돌로 ‘고환율 및 변동성 확대’(47.3%)를 꼽았다. ‘유가·원자재 가격 변동성’(36.6%), ‘트럼프발(發) 통상 불확실성’(35.9%), ‘글로벌 경기 둔화’(32.4%)가 뒤를 이었다. 국내 리스크로는 ‘기업 부담 입법 강화’(19.4%), ‘고령화 등 내수 구조 약화’(12.5%)를 지목했다.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해야 할 중점 정책으로도 환율 안정화를 꼽은 기업이 42.6%로 가장 많았다. 국내

    2. 2

      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르노의 프랑스 DNA와 한국의 기술적 역량이 결합해 탄생한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결과물이 베일을 벗었다. 프로젝트 첫 번째 모델인 그랑 콜레오스가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첨단 기술과 진화한 안락함, 프랑스 감성의 우아함을 담은 신차를 통해 글로벌 확장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겠다는 포석이다. 르노코리아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번째 모델인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FILANT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필랑트는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필랑트는 혁신을 거듭해 온 르노의 기술적 플래그십과 휴먼 퍼스트 철학이 집약된 획기적이고도 대담한 크로스오버 차량”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 수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르노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과 프랑스의 르노 디자인 센터 간 긴밀한 협력으로 완성한 필랑트 디자인은 전통적 차체 형식에서 벗어나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특성을 고루 담아낸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구현해 냈다.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로서 길이 4915mm, 너비 1890mm, 높이 1635mm의 더 크고 낮아진 차체 사이즈에 쿠페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입체형 후면 디자인이 더해져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첫 인상을 외형에 담았다. 필랑트는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를 실내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 3

      윤홍근 BBQ 회장, 조선대 10억 기부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왼쪽)이 조선대에 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했다.제너시스BBQ 그룹은 윤 회장이 광주 동구 조선대 본관에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윤 회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대학진학을 포기할 위기에 놓였으나 조선대 성적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1995년 제너시스BBQ를 세워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회사로 키웠다.그는 “당시 받은 도움을 사회에 되돌려주고,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우수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