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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서은채 강렬한 대시에도 미지근 ‘사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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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준이 주나의 대시에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7월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2회에서는 서준(이중문 분)에게 깜찍한 키스를 하는 주나(서은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나와 서준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 서준은 청담동 근처 한의원 운영 30년째 해온 장씨의 손자이며 주나는 JB 그룹 회장의 외동딸이었다.



    주나는 서준을 오랫동안 짝사랑 하고 있었다. 주나는 솔직한 성격으로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서준에게 대시했다.



    그러나 서준은 주나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다. 그날 밤 서준은 악몽을 꾸며 괴로워했다. 서준의 어린 시절 모습이었다.





    어린 서준은 시장의 한 구석에서 홀로 울고 있었다. 엄마를 부르며 우는데 누군가 다가왔다. 한 여자 아이였다. 그 아이는 우는 서준을 따뜻하게 달래주었다.



    꿈에서 깬 서준은 현수(최정윤 분)를 떠올렸다. 서준은 낮에 자신의 코피를 닦아주던 현수 때문에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되었던 것이다. 서준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주나는 어렸을 때 친엄마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뒤로 사랑을 배신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큰 상태. 자신이 짝사랑 해온 서준에게 다른 사랑이 생긴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자아낸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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