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사업환경지수 4개월째 하락‥"정책지연시 회복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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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사업환경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주택사업환경지수 7월 전망치는 전국 90.6으로 지난 달보다 10.4포인트 하락했다.
LTV, DTI 규제완화 기대감에 민감하게 반응한 서울·수도권 시장은 소폭 상승한 반면 지방은 하락폭이 더 커졌다.
서울이 101.3으로 지난 달보다 1.3포인트 올랐고, 수도권은 94.0로 5.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지방은 14.2%포인트 내린 96.1로 7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 이하로 떨어졌다.
주산연은 "규제완화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지방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해 향후 지방시장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과 수도권의 상승도 전적으로 기대감 때문으로 시장전체의 회복세로 확산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김지은 주산연 책임연구원은 "LTV·DTI 규제완화 이외에도 국회에 계류중인 각종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주어야 한다"며 "시간이 지연돼 정책변수의 실효성이 떨어지면 주택시장의 회복이 더욱 힘들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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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방은 14.2%포인트 내린 96.1로 7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 이하로 떨어졌다.
주산연은 "규제완화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지방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해 향후 지방시장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과 수도권의 상승도 전적으로 기대감 때문으로 시장전체의 회복세로 확산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김지은 주산연 책임연구원은 "LTV·DTI 규제완화 이외에도 국회에 계류중인 각종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주어야 한다"며 "시간이 지연돼 정책변수의 실효성이 떨어지면 주택시장의 회복이 더욱 힘들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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