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순둥이물티슈 "누적판매 1억팩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14일 이 회사의 대표 브랜드 '순둥이 물티슈'의 6년간 누적판매량이 1억 팩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호수의나라 수오미의 순둥이 물티슈는 2007년 출시한 국내산 원단 물티슈다. 그동안 팔린 1억 팩 분량의 물티슈를 한 장씩 가로로 늘어놓으면 지구에서 달까지를 두 번 왕복하고도 남는 길이라고 전했다.

    이미라 호수의나라 수오미 대표는 "물티슈 판매 1억 팩 돌파는 물티슈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 중에서 최초의 사례"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물티슈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둥이물티슈 "누적판매 1억팩 돌파"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