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애 말고 결혼’ 허재호, 오늘 첫 등장! 유럽파 까칠 셰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허재호가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에 전격 합류한다.



    극중 허재호가 연기하는 엄대식 역은 이훈동(허정민)의 카페에서 일하는 유럽 유학파 출신의 정통 셰프. 자신의 프라이드가 강해 까칠한 말투와 행동이 특기인 인물이지만 2프로 모자란 빈틈으로 의외의 반전까지 보여주는 캐릭터다. 또한 함께 카페에서 일하는 꽃미남 알바생 한여름(정진운)과도 깨알 케미를 보여 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품에 합류하게 된 허재호는 "전에 출연했던 ‘꽃할배 수사대’에서 셰프의 보조 요리사로 연기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셰프 역을 하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 특히 엄대식은 까칠하면서도 귀여운 빈틈을 보이는 캐릭터라 보시면서 많이 웃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선후배 분들과 함께 저도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 KBS ‘열혈장사꾼’으로 데뷔한 허재호는 영화 ‘도가니’, ‘음치클리닉’을 비롯해 드라마 SBS ‘싸인’, KBS ‘사백년의 꿈’, SBS `풀하우스2`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에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tvN `응급남녀`에서 까칠선배 장대일을 연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킨바 있으며, 최근엔 tvN ‘꽃할배 수사대’의 4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보조 요리사 송진철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연애 말고 결혼’은 억지로 결혼을 강요 받는 ‘결혼하기 싫은 남자’ 공기태가 집안을 포기시킬 목적으로 절대 집안에서 허락할 것 같지 않은 지방대 출신 명품 판매장 직원 ‘결혼하고 싶은 여자’ 주장미를 애인으로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연우진, 한그루, 정진운, 한선화, 허정민, 윤소희 등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합류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까칠한 유럽파 셰프로 변신, 톡톡 튀는 감초연기로 극의 재미를 불어넣을 허재호의 첫 등장은 오늘 저녁 8시40분tvN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뷰스타 송숙현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우혁 유민 열애, SNS에 여행 다녀온 증거 남겼다? 성지글까지 등장…‘깜짝!’
    ㆍ홍명보 B급 발언 이어 이과수 거짓말 논란까지…안가겠다던 선수들 즐겁게 기념촬영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리틀 보아’ 전민주, 초등학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변찬사 살펴보니…성형 의혹 끝?
    ㆍ정부 "포르투갈 은행사태, 신흥국 리스크 재부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호텔 뷔페, 연초 '가격 인상' 러시…4인 기준 80만원 육박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환율 등의 영향으로 새해 첫날부터 주요 특급호텔이 뷔페 가격 인상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1일부터 요금을 인상했다. 주중 점심은 기존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6.7% 올랐다. 주중 저녁과 주말·공휴일은 17만5000원에서 18만2000원으로 4% 인상했다. 호텔 측은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를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롯데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롯데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성인 기준 평일 저녁과 주말 식사 가격을 19만8000원에서 20만3000원으로 2.5% 인상했다. '페닌슐라'의 딸기 디저트 뷔페 역시 성인 요금을 14만5000원에서 15만원으로 3.4% 올렸다.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 신라호텔의 '더파크뷰'는 오는 3월1일부터 금요일과 주말 저녁 뷔페 가격을 19만8000원에서 20만8000원으로 5.1% 인상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의 저녁 뷔페는 19만2000원에서 19만8000원으로 3% 올린다.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도 가격을 조정했다. 성인 기준 주중 점심은 16만9000원에서 17만9000원으로, 주중 저녁은 18만9000원에서 19만5000원으로, 목·금 저녁과 주말은 19만5000원에서 19만9000원으로 각각 인상됐다. 호텔업계는 이번 가격 조정이 식재료를 포함한 원가와 인건비, 운영비 상승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한 호텔업계 관계자는 "원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메뉴 구성과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정"이라고 말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4일부터 주7일 배송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운영 지역은 롯데의 자체 물류망이 운영되는 전국의 시 단위 지역이다.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집하 및 배송 업무를 진행한다. 읍·면·리와 제주 지역은 제외다. 작년 상반기만 해도 롯데는 주7일 배송에 회의적이었다. 주말배송을 담당할 교대운영 인력을 구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최근 쿠팡 정보유출 사태로 e커머스 수요가 네이버, G마켓, 11번가 등으로 분산될 조짐을 보이자 롯데도 주7일 배송에 뛰어들었다. 경쟁사인 CJ대한통운, 한진은 이미 네이버, 11번가 등 주요 e커머스 업체와 손잡고 주말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한 물류업계 관계자는 "롯데가 최근 CU와 편의점 택배 단독 계약을 체결하면서 편의점 물량 주말 집하 및 배송을 시작하게 됐다"며 "일부만 하느니 아예 전면 주7일 배송으로 전환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물류업계는 '탈팡' 행렬으로 네이버 주문량이 늘면 택배사들이 수혜를 누린다고 보고 있다. 대체데이터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의 지난달 21~27일 신용카드 결제 추정액은 전년동기대비 8.36% 늘어난 6611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쿠팡의 신용카드 결제 추정액은 82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현재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춰 배송하는 ‘약속배송’,  철도 및

    3. 3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확대하고, 스타트업은 일본을 글로벌 진출 발판으로 삼고 있다. 미·중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일 간 경제 협력이 강화하는 모습이다.니혼게이자이신문은 한국수출입은행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1~9월 한국 기업 또는 개인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건수는 318건에 달했다고 2일 보도했다. 연간 기준 역대 최다였던 2024년 316건을 넘어섰다. 소매업이 23%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19%), 정보통신업(15%)이 뒤를 이었다.한국의 대일 투자액(송금 실행)은 지난해 1~9월 13억2700만달러로, 역시 2024년 연간 금액(6억3800만달러)을 웃돌았다. 한국의 해외 전체 투자가 같은 기간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데 비해 대일 투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 확산 배경 중 하나는 K팝,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이다. 화장품, 외식업 등의 매장, 판매법인 개설이 잇따랐다. 무역회사 등을 통한 수출이 아닌 일본에서 직접 마케팅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려는 목적이라고 니혼게이자이는 해석했다.일본의 한국 투자액은 훨씬 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일본의 대한 직접투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