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마하·한경 KPGA 선수권대회] 1R 13시 30분 현재 황중곤-박준원 8언더파 공동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중곤 /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황중곤 /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변성현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에서 개막한 '야마하·한국경제 2014 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에 참가한 황중곤(혼마)이 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오전에 출발한 선수들이 경기를 마친 가운데 황중곤(혼마), 박준원(COWELL)이 8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후 마지막 조는 13시 30분 경기에 돌입했다.

    ▶공동 1위 박준원(COWELL), 황중곤(혼마) : 8언더파
    ▶공동 3위 박성국(테일러메이드), 이경훈(CJ 오쇼핑), 김태훈 : 6언더파
    ▶6위 김승혁 : 5언더파
    ▶공동 7위 데이비드 오(현대하이스코), 박상현(메리츠금융그룹) : 4언더파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주형 "성장통 끝났다…진짜 전성기 향해 질주할 것"

      “지도에서 길을 잘못 읽었다가 다시 돌아가고 있는 중이랄까요. 지금은 다소 힘들지만 훗날 돌아봤을 때 제 골프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있습니다.”&lsq...

    2. 2

      부상 회복한 임성재, 5개월만에 PGA '컴백'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사진)가 손목 부상을 털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우승상금 400만달러, 총상금 2000만달러)을 통해 5개월 만의 복귀를 알렸다.임성재는 6일...

    3. 3

      수퍼루키 황유민, 첫날부터 '폭풍 버디쇼'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수퍼루키’ 황유민(사진)이 시즌 초반부터 거침없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두 대회 연속 ‘톱20’ 진입에 이어, 세 번째 출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