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엄마의 정원’ 고두심, 딸 걱정에 사위 찾아가 부탁 ‘다시 생각해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두심이 고세원을 찾아갔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연출 노도철, 권성창|극본 박정란)에서는 딸 김수진(엄현경 분)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순정(고두심 분)이 사위인 차성준(고세원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순정은 수진이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고, 성준이 자신을 안 본다는 말에 직접 성준을 만나러 간다.





    성준은 순정을 만나러 가고, 순정은 군말 없이 나와 줘서 고맙다며, 오늘에야 수진의 임신 소식을 알았다고 말했다.



    순정은 그간 성준의 입장과 사돈의 얘기도 들었다고 말하며 “어미가 불구경 하듯 할 수 없어서 왔어. 수진이가 애를 낳겠다고 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순정은 “수진이가 애를 낳으면 수진이 자식으로 올려야 하는 건가? 차씨 집안 자식으로 올려야 하는 건가?”라고 묻고, 성준은 망설임 없이 아버지의 도리는 하겠다고 말했다.



    순정은 성준의 말에 말도 안 되겠지만 엄마의 마음이니 이해해 달라며 정말 수진이와 다시는 못 살겠냐고 물었다. 성준은 죄송하다고 순정의 말을 자르고, 순정은 이런 꼴을 보여 미안하다며 사과를 한다.



    한편, 순정은 성준과 헤어진 후 늦은 밤 집에 돌아가고, 수진의 방으로 가 “행여나 차서방과 다시 만나는 거, 꿈도 꾸지마. 추호도 너랑 살 생각이 없단다”라며 아버지의 책임을 다하겠다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때 수진에게 성준의 전화가 걸려오고, 성준은 수진의 어머니를 보는게 불편하고 힘드니 다신 오게 하지 말라고 하고 단호하게 말했다.
    리뷰스타 성고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혜련 결혼 이어 남동생 조지환까지 오는 9월 결혼 `집안 겹경사`
    ㆍ`홍명보 감독 사퇴` 대표팀 회식 논란에 "어린 선수들 위로한 것" 여성과 음주가무 영상 `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커피믹스 절반 설탕, 2잔만 마셔도 하루 섭취량의 30% 훌쩍
    ㆍ이주열 "올해 성장률 3.8%·내년 4.0%"‥하향조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