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올해들어 첫 열대야 기록··강릉은 벌써 두번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에서 9일 새벽 올해 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의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일 때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날 새벽 서울의 최저기온은 25.6도를 기록했다.



    서울은 작년 경우 7월 15일에 첫 열대야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강원도 강릉도 아침 최저기온이 25.1도로 열대야를 보였는데



    지난 5월 30일 이후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째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 너구리로 인해 남쪽으로부터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서울과 강릉에 열대야가 발생했다"며



    "내일도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25도로 예상돼 열대야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양승현기자 yanghasa@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매직아이` 이효리 "사인회에서 안티팬에게 계란 맞았다" 분노 표출은 어떻게?
    ㆍ 허각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공감 100% 돌풍··내 사연이 뮤비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김무열 윤승아, 애정전선 이상無 "영화 촬영 때문 전역식 불참"
    ㆍ상반기 ICT수출 838억달러..사상 최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나이키·아디다스 비켜'…'오픈런' 대란까지 난 브랜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들이 중간 유통 단계를 걷어내고 소비자 직접 판매(DTC)에 집중하는 직진출 공세를 펼치고 있지만, 이랜드가 운영하는 뉴발란스는 정반대의 길을 걸으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국내 트렌드에 ...

    2. 2

      '명절 보너스 사라졌다' 눈물…중국 직장인들에 무슨 일이 [차이나 워치]

      중국 내 경제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중국 대표 빅테크들은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과 기술력이 한층 높아진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으로 강력한 '첨단기술 굴기'를 과시하고 있지만 일반 중국 ...

    3. 3

      "日엔화, 더 이상 안전통화 아니다"…'최약 통화' 추락

      “일절 가드는 내리지 않았다.”미무라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지난 12일 엔저에 대한 경계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3엔 수준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