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Biz] 국제법률심포지엄 입력2014.07.08 21:13 수정2014.07.09 02:21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법원이 8일 ‘법치주의와 인권을 위한 국제사법 협력’을 주제로 연 국제법률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오곤 유고슬라비아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 소장, 양승태 대법원장, 박병대 법원행정처 처장.대법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시 '불영어' 영향 적었다…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전년과 비슷 2026학년도 대입정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 경쟁률이 전년 수준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올해 '불수능'으로 꼽혔던 영어가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에는... 2 12년 동안 진행된 500억원대 담배소송 '공방'…이달 중순 결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요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12년 만인 이달 중순 2심 판단을 받게 됐다.1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공단이 KT&G, 한국필립모리스, B... 3 "현역병 가기 싫어"…매일 줄넘기 1000개씩 '47.8㎏' 달성한 20대 男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기 위해 석 달 동안 매일 줄넘기를 1000개씩하고 검사 직전 기아 상태 급으로 금식한 20대 남성이 신체를 훼손한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신장 175㎝에 몸무게 50㎏ 이상이었던 남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