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산이, 미국 이민 간 이유 고백 "IMF 이후 한국에서 살기 힘들어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래퍼 산이가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털털한 남자들 특집`에는 배우 임대호, 한정수, 가수 박상민, 래퍼 산이(San E)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산이에게 "5년 동안 애틀랜타 집에 가지 않은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산이는 "5년 동안 가지 않다가 올해 다녀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그 전에는 비행기 값이 없어서 갈 수 없었다. 그런데 이제는 돈을 좀 벌어 명품 가방을 사갔다"고 뿌듯하게 말했다.
한편 산이는 "아버지는 학교 청소부 일을 하시고 어머니는 주방에서 일을 한다"고 밝히며,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 잘 사는 사람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힘들어서 이민을 떠나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 역시 IMF 이후 떠밀려 이민을 간 케이스"라고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산이 미국 이민, 아 마음이 아프다" "라디오스타 산이 미국 이민, 그런 아픔이 있었구나" "라디오스타 산이 미국 이민, 노래 진짜 좋아해요" "라디오스타 산이 미국 이민, 방송 보고 더 좋아졌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티파니, "써니와 어릴때는 많이 싸워. 속상해서 울기도"
ㆍ정다빈,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실시간 검색어 캡처 `근황 공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홍진경, 올 초 투병 사실 고백 "가발쓰고 활동해야…"
ㆍ시진핑 방한‥한중 정상회담 시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털털한 남자들 특집`에는 배우 임대호, 한정수, 가수 박상민, 래퍼 산이(San E)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산이에게 "5년 동안 애틀랜타 집에 가지 않은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산이는 "5년 동안 가지 않다가 올해 다녀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그 전에는 비행기 값이 없어서 갈 수 없었다. 그런데 이제는 돈을 좀 벌어 명품 가방을 사갔다"고 뿌듯하게 말했다.
한편 산이는 "아버지는 학교 청소부 일을 하시고 어머니는 주방에서 일을 한다"고 밝히며,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 잘 사는 사람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힘들어서 이민을 떠나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 역시 IMF 이후 떠밀려 이민을 간 케이스"라고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산이 미국 이민, 아 마음이 아프다" "라디오스타 산이 미국 이민, 그런 아픔이 있었구나" "라디오스타 산이 미국 이민, 노래 진짜 좋아해요" "라디오스타 산이 미국 이민, 방송 보고 더 좋아졌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티파니, "써니와 어릴때는 많이 싸워. 속상해서 울기도"
ㆍ정다빈,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실시간 검색어 캡처 `근황 공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홍진경, 올 초 투병 사실 고백 "가발쓰고 활동해야…"
ㆍ시진핑 방한‥한중 정상회담 시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