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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하 우산, "비오면 길거리에서 라이브" 오늘 강수 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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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하가 2일 정오 신곡 `우산` 발매를 기념하며 타블로와의 날씨 미션을 공개했다.



    2일, 윤하는 에픽하이가 발표한 우산의 솔로 버전을 발표했다. 윤하는 `우산`이 발표되는 이날 비가 올지 안 올지 원작자이자 평소 절친한 선배 가수인 타블로에게 SNS를 통해 물음을 던졌다.



    이 과정에서 타블로가 직접 미션 주제를 냈다.



    타블로는 "비 오면 윤하 길거리 빗속 라이브 찍어서 올리기"라고 미션을 하사했다. 이에 윤하는 이날 비가 내리면 미션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윤하는 "몇 시 기준? 발매 이후 기준?"이라고 물었고, 타블로는 "내일 아무때나 비 오면. 감기 걸리니까 우산 들고 나가"라고 답했다.



    이에 윤하는 비가 안 오면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 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스튜디오로 놀러 오라고 답글을 달았으나 타블로는 "비 온다"며 확신에 차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은 맑은 날씨지만 오후 6시경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강수확률이 60%로 증가할 전망이다.



    윤하 우산 발매 기념 깜짝 미션에 누리꾼들은 “윤하 우산, 기우제라도 지내야겠다”, “윤하 우산, 전혀 새로운 느낌으로 곡이 재탄생”, “윤하 우산, 역시 명곡”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위얼라이브/ KBS방송 캡쳐/ 타블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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