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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하이메탈, 성장판이 열린다" - 삼성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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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은 1일 덕산하이메탈에 대해 2014년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로 닫혀있던 성장판이 열리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습니다.



    김양재 우리투자증권은 "갤럭시S5 출시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덕산하이메탈의 2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16.2% 증가한 282억원, 영업이익은 140.5% 급증한 4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하반기 화학소재 부문은 Red host 신규공급과 자회사 유엠티 실적 개선에 따라 3분기 매출은 399억원(전기비 41.1%↑), 영업이익 107억원(전기비 118.4%↑)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따라서 동사를 디스플레이산업 내 최선호주(Top-pick)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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