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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처세왕’ 서인국-이하나, 스쿠터 데이트 즐겼다 ‘러브라인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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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석과 정수영이 스쿠터 데이트를 즐겼다.



    6월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는 백수가 된 정수영(이하나 분)이 근무하는 편의점에 찾아가 그녀를 도와주는 이민석(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자리를 찾던 정수영은 이민석과 마주쳤다. 안부를 묻는 이민석에게 정수영은 “되게 좋은 곳에 취업했다”며 “편의를 많이 봐주는 곳”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수영은 황급히 자리를 떴고, 이민석은 그녀를 따라갔다.



    정수영이 근무를 시작한 곳은 바로 편의점이었다. 이민석은 정수영에게서 상자를 빼앗아 대신 옮겼다. 정수영은 당황한 목소리로 “여기 어떻게 오셨냐”고 물었고 이민석은 천연덕스럽게 “걸어왔다”고 답했다.







    강아지를 안고 온 손님은 정수영에게 오천원을 줬음에고 불구하고 만 원을 줬다고 우기기 시작했다. 이에 정수영이 “강아지에게 신경쓰느라 착각하신 것 같다”고 답하자 그녀는 정수졍의 뺨을 내려쳤다. 이 때 컵라면을 먹고 있던 이민석이 나섰다. 이민석은 동영상을 촬영하며 “오 천원 내는 거 다 봤다”고 말하며 “오 천원 녀로 할까요 아니면 편의점 싸대기녀로 할까요”라고 덧붙이며 그녀를 협박했다. 그녀는 성의없는 사과를 남긴 채 편의점을 떠났다. 이민석은 걱정스러운 듯 정수영에게 괜찮느냐고 물었다. 이에 정수영은 고개를 숙이고 “그냥 가주세요”라고 답했다.



    이민석은 정수영의 퇴근을 기다리다가 우연히 마주친 척 하며 그녀에게 다가갔다. 이민석은 정수영에게 술을 먹자는 둥 매운 음식을 먹으러 가자는 둥 여러 가지 제안을 했지만 정수영은 기운없는 목소리로 “됐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민석은 스쿠터를 가져왔다. 정수영은 “그런 거 탄다고 기분전환이 될 것 같진 않네요”라고 답했지만 스쿠터에 올라타자 돌변했다. 두 사람은 스쿠터를 타고 달리며 환호성을 지르기도 하고 세상을 향해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이에 정수영은 한결 기분이 좋아진 듯 “본부장님 좀 귀여운 것 같다”라고 말했고, 정유아가 귀엽다고 할 때는 인상을 찌푸리며 기겁했던 이민석은 기분이 좋은 듯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진 방송에서 이민석은 정수영을 자신의 비서로 채용했다.


    리뷰스타 이현선기자 idsoft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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