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성룡 SNS 논란 `다같이 퐈이야` 결국 삭제··"넌 그리 즐겁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성룡 SNS` 월드컵에서 졸전을 펼친 축구 국가재표팀 수문장 정성룡이 SNS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오늘(30일) 귀국한 축국 국가대표팀 골키퍼 정성룡은 귀국길에 오르기 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비행기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정성룡은 이어 "월드컵 기간, 아니 언제나 응원해주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더 진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다같이 퐈이야~"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정성룡의 트윗은 바로 축구 국가대표팀의 졸전에 실망한 팬들의 비난에 직면했다.



    네티즌들은 "국가대표 귀국 전 정성룡 SNS, 생각 없네" "국가대표 귀국 전 정성룡 SNS, 넌 그리 즐겁니?" " "국가대표 귀국 전 정성룡 SNS,뭐가 그리 신났지?" " "국가대표 귀국 전 정성룡 SNS, 조용히 들어오지?"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결국 논란이 확산되자 정성룡은 해당 트윗을 삭제했다. (사진=정성룡 트위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대표팀 귀국 `엿 투척` 아수라장··손흥민 "엿 먹어야 하나요?"
    ㆍ`3D 프린터`, 의료기술의 신세계...무엇이 가능하기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대표팀 귀국 `호박엿 투척` 냉담한 팬심··손흥민 인터뷰 하려다..
    ㆍ제조업 체감경기 두 달째 둔화...민간 경기심리도 악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반도체 덕에 웃었다…2월 수출 675억달러로 29% 늘어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29% 증가했다.산업통상부는 1일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수출액은 6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 증가했다.올해 2월에는 설 연휴로 인해 작년 같은 달보다 조업 일수가 3일 적었음에도 역대 2월 중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49.3% 증가한 35억5000만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30억달러를 넘어섰다.반도체 호황이 수출 견인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2월 반도체 수출은 160.8% 증가한 251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월 기준으로 전 기간을 통틀어 역대 최대 실적이자, 3개월 연속 200억달러 이상 수출을 이어갔다.2월 수입은 7.5% 늘어난 519억4000만달러를 기록, 무역수지는 155억10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무역수지는 월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13개월 연속 흑자로 집계됐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속보]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속보]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