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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전지현 중국 광고 강행 논란··여론 떠보기? 결국 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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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전지현 중국 광고 강행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수현과 전지현은 최근 취수원이 백두산이 아닌 중국 장백산(長白山)으로 표기된 중국 헝다그룹의 생수 브랜드 `헝다빙촨`의 모델로 발탁됐다.



    하지만 중국의 동북공정 일환으로 `백두산`이 아닌 `장백산`으로 표기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여론의 큰 질타를 받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수현과 전지현 측은 지난 21일 중국에 CF 계약 해지를 요청했으며, 그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광고를 강행하기로 입장을 번복해 그 배경에 의문이 제기됐다.



    25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번 광고 모델 및 제품과 관련된 논란들에 대해 헝다그룹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양사가 회의를 거듭 거친 결과 극단적인 결론을 내기 보다는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맺어진 약속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김수현 측의 설명과는 달리 광고 강행의 이유가 돈 때문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김수현 전지현이 위약금과 촬영, 홍보비 등 중국에 물어야 하는 위약금이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김수현 측이 입장을 번복했다는 것이다.



    김수현 전지현 중국 광고 강행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수현 전지현 중국 광고 강행, 결국 돈 때문이지" "김수현 전지현 중국 광고 강행, 처음부터 한다고 하던가김수현 전지현 중국 광고 강행, 여론 떠보기?" "김수현 전지현 중국 광고 강행, 왜 이래? 그냥 하던가?" "김수현 전지현 중국 광고 강행 역시 돈이구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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