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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KS-SQI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아시아나항공, 최고 서비스로 '글로벌 항공사'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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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KS-SQI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아시아나항공, 최고 서비스로 '글로벌 항공사' 날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사진)은 ‘최고의 안전과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서비스품질의 향상과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2007년 이후 영국의 항공서비스 평가 전문 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8년 연속 항공사 서비스 평가 최고 등급인 ‘5 Star Airline’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제2창업’을 경영 방침으로 선포하고 창업 초기의 열정과 집념으로 안전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신뢰와 수익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타협할 수 없는 안전운항’을 회사 경영의 모토로 삼고 있다.

    항공기 출발과 도착 및 운항의 전 과정을 실시간 조절 감시하는 종합통제센터를 중심으로 ‘정시성 위원회’ ‘정시성 경보체제’ 등 항공기 비정상 운항요인 제거를 위한 각종 회의체를 운영해 운항 안전과 정시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2004년 국내 항공사 최초로 ‘LOSA(Line Operations Safety Audit)’를 도입해 사고 잠재요인과 운항승무원의 과실 유발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확인된 문제점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2017년까지 ‘하늘 위의 특급 호텔’로 불리는 A380 항공기 6대를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2017년부터 최첨단 차세대 항공기 A350 3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해 글로벌 항공사로서 ‘제2창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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