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커브드 UHD TV`가 `제 21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국무총리상은 LG유플러스의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유와(Uwa)’가 차지했고, 전자출판 통합솔루션인 ‘잉크(INK)`를 선보인 엔텔스 등 5곳이 미래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국내 방송·통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994년 제정돼 방송·통신 최고 권위의 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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