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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202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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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이 오는 202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공단은 교통사고 피해가 어떤 인적재난보다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교통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오천만 안심 프로젝트`�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도로 분야에서는 UN의 도로교통안전 10개년 계획과 연계해 운수회사 안전관리 수준을 국제기준(ISO39001 등)에 맞게 높이고, 관련 단체·기관들과의 협력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 택시 안심 이용을 위한 택시 통합콜센터를 도입(7.1부터 인천·대전·대구에서 운영)하는 한편, 상시로 전세버스 운전자의 부적격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밖에 첨단도로점검자동차를 활용한 도로안전점검, CNG 내압용기 검사소 확대 등을 통해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능동형 첨단안전장치 보급을 늘려 인적 오류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일영 이사장은 “‘오천만 안심 프로젝트’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 책임감을 갖고 교통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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