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피스텔 분양시장 회복조짐에 `수영 디온플레이스` 관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과세완화 기준 확대변경 가시화, 오피스텔 시장 회복 기대

    - 금융센터 디온플레이스 BIFC 준공 앞두고 문의 빗발쳐





    위축되었던 부동산거래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분리과세 적용 대상을 주택 수가 아닌 임대소득 2000만원 이하인 모든 임대사업자로 확대하기로 하는 방안이 가시화되면서, 오피스텔 등 소규모 주택거래시장으로의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업계는 지난 3월 발표한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 대책에 대한 보완조치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왔다. 다주택자에 세금을 매기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주택매매 심리조차 경직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분리과세 적용 대상을 주택 수와 관계없이 임대소득 2000만원 이하인 모든 임대사업자로 확대하기로 입을 모았다. 주택을 여러 채 보유하고 있어도 임대소득이 2000만원 이하면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방안이다.







    부동산관계자는 “이번 과세 완화 기준이 주택 수가 아닌 가격으로 변경되면서 오피스텔 등 소규모주택의 거래시장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과세 완화 기준이 확대됨에 따라 특히 오피스텔 시장으로 눈길이 몰리고 있다. 현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피스텔로는 ㈜디온개발의 ‘수영 디온플레이스’가 있다.







    부산시 수영구 수영교차로 일대에 들어서는 ‘수영 디온플레이스’는 오피스텔과 메디컬센터로 구성된 힐링복합타워로 지하2층~지상15층의 규모로 조성되었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과 3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인 수영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수영 디온플레이스’는 틸트(기울기)를 적용한 차별화된 디자인과 친환경 특화설계로 수영교차로 일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영 디온플레이스’는 수영교차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규모 상권은 물론 수영역의 풍부한 유동인구까지 직접적으로 흡수하는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게다가 인근 센텀시티의 업무지구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수요층까지 확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벡스코, KNN, 영화의 전당,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수영팔도시장, 홈플러스, 광안리, 수영사적공원 등 수영과 센텀의 풍부하고 수준 높은 문화생활인프라가 생활권 내에 있다.







    지상11층~15층 까지만 오피스텔을 공급하며 일부 세대는 센텀시티와 광안대교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대세로 떠오른 투룸구조로 설계되었으며 평당 600만원 중반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에 세대 간의 소음을 최소화한 설계가 특징이다.







    3층~10층까지 조성되는 메디컬센터는 각 층별로 테라스 가든을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진료와 함께 녹지 공간에서 고객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신개념 힐링시스템을 적용 한 것이다. 또한 병의원 분야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 계획으로 공간 활용의 폭을 넓혔다. 그 외 지상1층~2층은 고객흡수력이 뛰어난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과 약국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디온개발은 수영 디온플레이스 뿐만 아니라 문현동 국제금융센터 앞에서 분양 중인 금융센터 디온플레이스에서도 뜨거운 분양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6월26일 부산 문현금융단지 1단계 사업인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의 완공을 앞두고 주변 부동산시장의 기대감이 급증하고 있다.







    이는 BIFC에 한국거래소와 주택금융공사 등 13개 금융 및 공공기관이 입주하고, 부산은행 신사옥이 준공되면서 문현금융단지 일대에 대규모 인구가 몰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변 오피스텔로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디온개발 관계자는 “관세완화기준 확대방안이 본 궤도에 오름에 따라 오피스텔 시장의 인기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라며 “게다가 부산국제금융센터 완공시기와 맞물리면서 금융센터 디온플레이스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현재 달아오른 분양열기를 전했다.







    수영 디온플레이스의 입주는 2015년 5월경이며 분양홍보관은 수영역 10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분양홍보관에는 문현동 국제금융센터 앞 문전역 4번 출구에 위치한 금융센터 디온플레이스 오피스텔 잔여분과 상가도 함께 분양하고 있다. 문의: 051-501- 9114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진실 아버지 "애들 보는 앞에서 다른 여자 만나" 충격고백
    ㆍ이혜영, 장동건 고소영 커플 이태리 여행··사진 보니 비쥬얼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대한민국 러시아` 성유리 안성현과 열애 인정 후 포착 `옆에 앉은 사람은 누구?`
    ㆍ`일하는 주부들` 전업주부 11개월째 감소··먹고 살려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국 관영 매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실용 외교 물어본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중국중앙TV(CCTV)와 인터뷰를 갖고 "한·중 수교 당시 한국 정부와 중국 정부의 합의된 내용은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달 31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통화에서 "대만 문제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반드시 지키는 것을 포함해 국제 정의를 수호할 것이라 믿는다"고 언급했는데 이에 대한 답변으로 해석된다.이어 이 대통령은 "양안(중국과 대만) 문제를 포함한 주변 문제에서 평화와 안정이 중요하다"며 "한·중 관계에서 한국은 중국의 국익을, 중국은 한국의 국익을 서로 존중하고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면서 "중국의 큰 현안인 대만 문제에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시 주석은) 매우 뛰어난, 시야가 넓은 지도자라고 생각한다"며 "중국 경제 발전, 기술 발전을 잘 이뤄냈고 복잡한 국제 정세에서 안정되게 중국을 이끌었다"고 말했다.아울러 "시 주석을 직접 만나본 느낌은 '정말 든든한 이웃이면서 함께 할 수 있고 도움되는 이웃이 될 수 있겠다'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이 대통령은 중국과 경제 협력 가능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이 대통령은 "어려운 상황이 꽤 있지만 소통을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주요 계열사 사장단은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3시간 정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사장단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경영 전략 등이 담긴 영상을 시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AI 등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기술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AI 드리븐 컴퍼니(AI driven company)’를 비전으로 정하고 전사 차원의 AI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날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이 삼성전자 임직원을 상대로 발표한 신년사에서도 ‘AI 선도 기업 도약’이 강조됐다. 작년 초 불거진 ‘삼성 위기론’이 최근 반도체 사업 회복 등으로 한층 누그러진 만큼 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 회장은 지난달 22일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를 찾아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기술 경쟁력 확보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 밖에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응하는 반도체 사업 전략,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한 리스크 관리 등이 만찬에서 언급됐을 것으로 점쳐진다. 삼성은 2014년까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생일(1월 9일)에 맞춰 신년 사장단 만찬을 마련했으나, 이 회장이 2022년 10월 회장에 취임한 뒤 2023년부터는 새해 첫 출근일에 만찬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최악' 평가를 받았던 때보다, 올해 체감 경기는 더 냉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식업계는 '연말·연초 대목이라는 게 갈수록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 목소리로 말한다.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20일 한식 업종의 카드 결제 추정액은 1조217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74% 줄었다. 같은 달 7~13일 카드 결제 추정액이 1조130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3% 감소한 데 이어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이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소비의 바로미터인 소매판매도 전월보다 3.3% 감소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영향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소비가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한 것이다. 지출을 줄여야 할 때 먹는 것과 입는 것부터 소비를 조인다는 가계 긴축 신호가 뚜렷한 셈이다.한 자영업자는 "지갑을 많이 닫는 분위기"라며 "원래는 12월 중순부터 단체 예약 문의가 늘어나야 하는데, 이번엔 그런 게 전혀 없었다"고 했다. 또 다른 자영업자는 "회식 문화가 무섭게 없어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연말 모임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도 연말 경기가 유독 나쁘다는 하소연이 잇따라 올라왔다. 커뮤니티는 "너무나 끔찍한 연말이다", "갈수록 연말이 연말처럼 안 느껴진다", "연말이라 기대했는데 저녁만 되면 손님 발걸음이 뚝 끊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