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금수원 진입, 김엄마 소유 추정 차량 발견.."유병언은 대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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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검찰 관계자들과 경찰들이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 진입해 신도 5명을 체포했다.
인천지검특별수사팀은 이날 오전 8시 10분쯤 김모(68)씨 등 4명을 범인은닉도피 혐의로 체포한데 이어 오후 12시 5분쯤 금수원 관리과장인 박모(43)씨를 추가로 체포했다.
김씨 등 3명은 체포영장이 발부된 수배자이며, 나머지 2명은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 과정에서 김엄마 소유로 추정되는 차량도 발견했다. 해당 차량은 금수원 내부 떡 공장 앞에서 발견됐으며 검찰은 차량 내부의 하이패스를 압수했다.
검찰에 따르면 차량 안에서 김엄마의 이름이 적힌 신분증과 스티커가 붙은 안경집을 발견해 김엄마의 차량으로 추정 중에 있다.
한편, `엄마`는 구원파 내 여성신도를 지칭하는 것이며, 신엄마와 김엄마는 그 중 중심인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금수원 진입소식에 네티즌들은 "경찰 금수원 진입, 도대체 유병언이는 어디 있는가?", "경찰 금수원 진입, 참으로 미스테리한 곳이다", "경찰 금수원 진입, 검경은 이번에도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데 실패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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