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길밤동산 등 재개발·재건축 4곳 `구역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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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밤동산 등 4곳 등 서울 시내 재건축·재개발 정비예정구역 4곳이 지정 해제됐다.
서울시는 지난 29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등포 신길밤동산 등 재개발·재건축 4개 사업장에 대한 구역지정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비구역 해제가 결정된 영등포구 신길밤동산 재개발과 대림3동 재건축, 관악구 신림동 624번지 단독주택 재건축 등 3개 구역은 추진주체가 설립되지 않아 토지등소유자 30% 이상의 요청으로 사업이 취소됐다.
성동구 사근1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은 추진위원회가 설립됐지만 토지등소유자의 50% 이상이 사업취소에 동의해 구역해제가 결정됐다.
이번 4개 구역은 주민의견에 따라 해제 결정된 지역이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에 의거 6월 중으로 정비예정구역을 해제고시 할 예정이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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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사근1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은 추진위원회가 설립됐지만 토지등소유자의 50% 이상이 사업취소에 동의해 구역해제가 결정됐다.
이번 4개 구역은 주민의견에 따라 해제 결정된 지역이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에 의거 6월 중으로 정비예정구역을 해제고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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