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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공사 수주 300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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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건설 수주가 5개월 만에 300억달러를 돌파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5월 현재 해외공사수주액은 309억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연초부터 국내 건설사들이 중동을 중심으로 대형공사를 수주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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