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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컨버스, 두번째 협업 컬렉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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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 회사가 운영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가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와 두번째 협업(콜라보레이션) '퍼스트 스트링 컬렉션(First String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퍼스트 스트링 컬렉션은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한 컨버스 올스타 척 ’70(All Star Chuck ’70)과 잭 퍼셀(Jack Purcell) 스니커즈에 화이트 오버페인트를 가미했던 첫번째 협업 컬렉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신을수록 페인트가 갈라지면서 안쪽에 숨겨졌던 색을 드러내는 스니커즈란 점이 특징이다. 컨버스 올스타 척 ‘70의 앰버 글로우, 트루 네이비와 잭 퍼셀의 아쥬르 블루, 바이킹 레드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혀 부분에는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의 로고가 포함돼 있다.

    강수진 신세계인터내셔날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마케팅 담당자는 "두 브랜드의 합작품은 시간이 흐르는 동안 화이트 페인트가 벗겨지면서 생기 넘치는 컬러를 드러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스니커즈 컬렉션"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컬렉션은 이달 말부터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매장에서 판매된다.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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