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채무 `두리랜드` 관심 집중.."모스크바 다리에 바이킹, 범버카까지" 화제만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임채무가 운영중인 놀이공원 `두리랜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1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에는 임현식 박원숙 부부가 손자와 함께 임채무가 운영하고 있는 `두리랜드`에 방문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경기도 장흥에 위치한 두리랜드는 산 밑에 위치해 자연친화적 나들이 장소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임채무는 방문한 세 사람을 위해 직접 놀이공원을 소개했다. 임채무는 "이건 직접 디자인한 다리다"라며 모스크바를 연상케하는 다리를 선보였다. 또 점폴린으로 가서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거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현식 박원숙 부부는 바이킹 범버카 등을 타며 데이트를 즐겼다.





    임채무 놀이공원 두리랜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임채무 두리랜드, 상당히 매력적이다" "임채무 두리랜드, 정말 아름답다" "임채무 두리랜드, 굉장히 독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대구살인사건 용의자, 살해 후 현장에서 전 여자친구 기다려… 표창원 "사이코패스와는 다르다"
    ㆍ천정명 열애, 여자친구 누군가 봤더니..`깜짝` 1개월째 연애 중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대구살인사건 용의자, 딸과 헤어지라는 여자친구 부모 `계획적으로 살해`
    ㆍ한국 국가경쟁력 26위‥4계단 추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리뉴얼한 차세대 제품이다.신제품은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피부 표면과 깊은 층에 동시에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 모드는 마스크팩 사용 시 유효 성분의 흡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AI) 모드는 사용자 피부 고민과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해 최적의 관리 모드와 사용 방법을 제안한다.부스터 프로는 에이피알이 단기간 K뷰티 대표 브랜드 반열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핵심 제품이다. 홈케어 뷰티 기기를 내세워 화장품에서 디바이스로 K뷰티의 사용 방식은 물론 판을 바꿔놨다는 평가를 받는다. 화장품보다 고가인 기기를 판매한 뒤 이 기기에 맞는 화장품의 반복 구매를 유도해 수익성을 높였다.기존 성분, 미백, 주름 개선 등 ‘기능성’을 강조하던 광고에서 벗어나 흡수력을 높이는 기기를 내세워 ‘기술 기반 뷰티’를 강조한 마케팅은 틱톡 아마존 등 글로벌 SNS와 e커머스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1세대 K뷰티업체도 잇달아 뷰티 디바이스 사업을 강화하며 에이피알 전략의 벤치마킹에 나섰다.에이피알 관계자는 “신제품을 내세워 개인 맞춤형 뷰티 시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장서우 기자

    2. 2

      케이뱅크, 순익 2년째 1000억대

      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채권 매각이익과 머니마켓펀드(MMF) 운용이익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보다 40% 증가했다. 케이뱅크는 이익 규모가 소폭 줄었지만 2년 연속 1000억원대 순이익을 내며 수익 기반을 안정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고 있다. 케이뱅크의 지난해 말 기준 고객 수는 1553만명으로 1년 전보다 278만명 늘었다. 수신잔액(28조4300억원)과 여신잔액(18조3800억원)도 계속 늘고 있다.김진성 기자

    3. 3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이봉희 산은 기업금융부문장(사진)이 23일 임명됐다. 이 신임 수석부행장은 1993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종합기획부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