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수정 닮은꼴` 정인선 알고 보니 아역 배우 출신, 매직키드 마수리부터 살인의 추억까지 `대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역 배우에서 충무로의 기대주로 성장한 정인선이 화제다.



    아역배우 출신 정인선이 20일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매직키드 마수리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DJ 김창렬이 정인선에게 "(어릴 적)오빠 친구들이 예쁘다면서 집에 찾아오고 그랬냐"고 묻자 "오빠 친구들이 `예쁘다`고 평소에 해주기는 했는데 고등학생들도 매직키드 마수리를 볼 줄 몰랐다"고 답했다.



    그는 "오빠 친구들이 집은 아니고 학교 앞에 온 적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빠가 군대갔을 때 면회가니까 여동생이 와서 뿌듯해 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화려한 입담을 뽐낸 정인선은 최근 개봉한 독립영화 `한공주`에 출연해 주인공 한공주의 친구 은희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정인선은 2004년 KBS2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배우로 이후 영화 `살인의 추억` 마지막 장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정인선 완전 예뻐졌네", "정인선 임수정 느낌난다", "정인선 한공주에서 정말 잘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영화 `한공주`/매직키드 마수리/영화 `살인의 추억`)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성현아 성매매혐의 4차 공판 `5천만원에 3회?`··시어머니 "성현아 믿는다"
    ㆍ[포토] 달샤벳 수빈, 언더웨어 화보 無굴욕 완벽 몸매 `섹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힐링캠프` 전혜진, 남편 이선균 하정우 컴플렉스 디스··"갭이 아주 크죠"
    ㆍ1분기 나라살림 25조원 `펑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