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로봇청소기로 풋볼 챔피언십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LG 로보킹 풋볼 챔피언십’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LG전자는 18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사전 선발한 32개 팀이 참가하는 ‘로보킹’ 축구 토너먼트전을 열었습니다.



    경기는 전/후반 각각 5분 동안 LG전자 로봇청소기 ‘로보킹’을 스마트폰으로 조종해 상대방의 골문에 공을 많이 넣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LG전자는 우승팀에게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를 비롯해 순위별로 트롬 식스모션 터보샷 드럼세탁기, 디오스 광파오븐 등의 상품을 제공, 6월 8일에도 동일한 행사를 어린이대공원에서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LG전자는 브라질에서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을 최근 출시했습니다.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은 한국·브라질·독일·스페인·이탈리아 등 축구 강호 5개국 국기를 제품 외관에 적용한 것으로,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한국 국기를 적용한 모델 1,600대와 이외 국가 모델 각각 100대 등, 총 2,000대를 한정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로보킹’의 동작·상태를 유준상이 축구 경기 중계하듯 말해주는 음성안내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청소를 시작하면 “로보킹 선수, 오늘도 힘차게 그라운드 위로 청소를 시작합니다”라고 말하는 등 총 20가지 상황을 중계 형식의 음성으로 안내합니다.



    아울러 LG전자는 독일, 이탈리아에서도 해당국 국기 디자인을 적용한 로보킹 제품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인간의 조건` 조우종 "그 스캔들 어떻게 된 거냐" 돌직구, 최자 반응이..
    ㆍ`무한도전` 정관용 시사평론가 웃음보 터진 까닭은? "이런 선거 꼭 해야 합니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크라임씬` 살인사건 진범은 전현무가 아니라 임방글 `소름끼치는 대반전!`
    ㆍ박 대통령, 내일 오전 세월호 대국민담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美 2월 도매물가 월간 0.7%p 급등

      1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미국의 2월 최종 수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계절 조정 수치로 전월보다 0.7%p 오른 연율 3.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월의 경우 조정 기준으로 월간 0.5%p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12개월만에 최대 상승폭이다. 경제학자들이 월간 0.3%p 오를 것으로 예상해온 것과 비교해 매우 큰 폭의 오름세다.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비용, 무역서비스 비용을 제외한 핵심 PPI는  0.5%p 오른 연율 3.5%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전쟁을 시작하기 전 시점의 생산자 물가로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기 전의 수치이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 2

      트럼프, 동맹들 '전쟁 참여 거부'에 "도움 필요 없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에 동맹국을 끌어들이려던 시도를 포기하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호소를 거부한 동맹국들을 질책하며 더 이상 도움이 필요없다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트럼프가 동맹국들을 경시해온 결과 동맹국들도 즉각적으로 거부에 나서면서 전략적 판단이 변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 자신의 트루스 소셜 게시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동맹국 대부분이 우리의 이란 군사작전에 참여하기를 원치 않는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특히 NATO 동맹국들을 질책하고 미국이 이미 중동 지역에서 ‘군사적 성공’을 거두고 있다면서 나토 국가들이나 일본,호주,한국 등 “누구의 도움도 필요하지도 않는다”(WE DO NOT NEED THE HELP OF ANYONE!)고 대문자로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나토가 과연 우리를 위해 나서줄 지 오랫동안 의문이었다"며, "우리에게 나토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이번 사태는 그들이 개입했어야 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험대였다"고 말한 바 있다. 분쟁이 계속되는 동안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트럼프의 전쟁 개입 요청에 응할 것으로 보이는 조짐은 거의 없었다. 블룸버그는 동맹국들이 과거처럼 트럼프의 요청을 정중하게 고려하거나 달래는 대신, 이번에는 많은 유럽 지도자들이 고민의 흔적도 없이 간결하게 "아니오"라고 답했다고 평가했다.특히 독일의 메르츠 총리가 트럼프의 요청이 있은지 하루도 안돼서 단호하게 군사적 수단으로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하면서 유럽 전역의 거절 입장이 공고해졌다고 지적했다. 독일은 유럽 최대 경제

    3. 3

      이라크도 호르무즈 해협 대체…지중해 항구서 수출 시작

      18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사우디 아라비아에 이어 이라크도 호르무즈 해협을 대체해 지중해의 체이한 경로를 통한 원유 수출에 나선다는 소식으로 상승폭이 제한되며 등락하고 있다. 대체 경로를 통한 원유 수출의 절대 규모는 아직까지는 작지만 이란이 선별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늘리는 움직임에 이어 원유 공급의 압박에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과의 갈등 완화 조짐이 보이지 않으면서 하락폭은 제한돼 국제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가격은 4거래일 연속으로 배럴당 100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이 날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런던 시간으로 오전 11시 5분에 0.14% 오른 103.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산 서부 텍사스 중질유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7시 5분에 전 날보다 1.6% 내린 93.91달러를 기록했다. 18일 로이터 통신이 이라크 북부 석유 회사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바그다드 정부와 쿠르드 자치 정부(KRG)가 하루 전 원유 수출 재개에 합의한 후 지중해에 접한 체이한 항구의 파이프라인에서 수출이 재개됐다.  이라크는 이 항구를 통해 하루 최소 10만배럴의 원유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MUFG의 분석가 김수진은 "이러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의 생산량은 위기 이전 수준의 약 3분의 1에 불과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운항도 여전히 크게 제한돼있다”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폐쇄된 후 이라크 원유의 대부분을 생산하고 수출하는 남부 주요 유전의 원유 생산량은 70% 급감한 하루 130만 배럴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비아 국영 석유공사는 수요일 새벽 샤라라 유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