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유·청소년 클럽축구리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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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14일 대한축구협회와 `2014 유·청소년 클럽축구 Incheon Airport 리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14일 오후 파주 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 본관에서 열렸으며, 최홍열 인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리그 운영과 관련한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과 교환이 이뤄졌다.
최홍열 인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인천공항은 세계 최고 서비스 공항으로 우뚝 서는 데 밑바탕이 된 정부의 지원과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올해에도 유·청소년 클럽축구리그를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청소년 클럽축구리그는 축구 꿈나무 육성과 한국 축구계의 발전을 위해 인천공항공사와 대한축구협회가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클럽축구리그다.
올해는 전국의 131개 권역 900개 팀 약 1만8천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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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서는 리그 운영과 관련한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과 교환이 이뤄졌다.
최홍열 인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인천공항은 세계 최고 서비스 공항으로 우뚝 서는 데 밑바탕이 된 정부의 지원과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올해에도 유·청소년 클럽축구리그를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청소년 클럽축구리그는 축구 꿈나무 육성과 한국 축구계의 발전을 위해 인천공항공사와 대한축구협회가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클럽축구리그다.
올해는 전국의 131개 권역 900개 팀 약 1만8천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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