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타워즈]우리 김한상, 1위로 역전…선두권 자리다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피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한 14일 '2014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접전이 이어졌다.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수에 힘입어 1.41% 올라 2010선을 돌파했고, 코스닥지수도 0.56% 상승해 560선에 안착했다.

    스타워즈 선두권 참가자들의 치열한 자리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김한상 우리투자증권 테헤란로 WMC 대리가 인영원 한화투자증권 강남지점 과장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김 대리와 인 과장은 최근 엎치락뒤치락하며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둘의 누적수익률 격차는 1%포인트대에 불과하다.

    김 대리는 이날 수익률을 2.73%포인트 올리며 누적수익률 31.50%를 기록했다. 반면 인 과장은 수익률이 1.06%포인트 떨어지면서 누적 29.70%에 머물러 2위로 떨어졌다.

    김 대리가 꾸준하게 보유하고 있는 위닉스가 제습기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11.61% 치솟으면서 수익률에 공헌을 했다. 그는 이날 하루 동안 위닉스로 420만원의 평가차익을 올렸다.

    반면 인 과장은 18개 보유종목 중 뉴로스, 아미코젠, 넥스지티, 한화케미칼 등에서는 수익을 거뒀지만, CJ E&M이 2.64% 떨어지면서 수익률에 타격을 입었다.

    이 밖에 이용진 한국투자증권 건대역지점 차장(0.88%포인트), 최선우 대신증권 종로지점 대리(0.71%포인트), 배승호 하나대투증권 청담금융센터 대리(0.64%포인트), 정재훈 하이투자증권 압구정지점 선임차장(0.62%포인트) 등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2014 한경 스타워즈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작년 시장경보 3000건 넘어…증시 활황에 과열株 급증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발령한 시장경보 조치가 한 해 전보다 300건 이상 불어나면서 3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에 급등·과열 종목이 크게 증가하면서다.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27일 발표...

    2. 2

      한양증권 "주당 1600원 배당 또는 배당성향 30% 유지"

      한양증권이 보통주 기준 주당 최소 1600원의 배당 또는 배당성향 30% 이상을 유지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한다.한양증권은 27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을 공시했다....

    3. 3

      '터보퀀트·전쟁' 쇼크에 4% 급락…코스피, 장초반 5200선까지 무너져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27일,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5200선까지 무너졌다.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다시 불거진 데다, 구글의 '터보퀀트' 영향이 이어지면서 장 초반 4% 넘게 폭락하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