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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 대모' 숄티, 美하원의원 배지 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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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표적 북한 인권운동가로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한 수잰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54)가 첫 관문인 공화당경선에서 승리했다.

    숄티 대표는 11일(현지시간) 선거운동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실시된 당내 경선에서 이김에 따라 11월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에 버지니아주 11선거구의 공화당 하원의원 후보로 나선다고 밝혔다. 본선 경쟁자는 4선에 도전하는 현역 의원인 제리 코널리 민주당 후보다.

    숄티 대표는 1990년대 말 미국 의회에서 최초로 탈북자 청문회가 열리도록 주선했으며, 북한자유연합을 설립해 2004년 워싱턴DC에서 ‘북한자유주간’을 시작하는 등 북한 주민의 자유·인권 개선 및 탈북자 지원 운동을 주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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