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백투마이페이스` SNS 얼짱 강유나 `써클렌즈 2개 낀 이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백투마이페이스`에 출연한 SNS 얼짱 강유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는 여대생 강유나가 출연해 수차례에 걸친 성형수술 후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합숙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나는 "저는 3분 거리 슈퍼를 갈 때도 1시간을 공들여 한다"라며 "눈이 선명하고 더 커 보인다"고 서클렌즈 두 개를 사용하는 이유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사진을 보정하면서 "먼 미래의 나를 상상하면서 사진을 보정한다. 언젠가 이렇게 될 날이 오겠지?"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내 얼굴이 아닌 사진을 매일 올리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구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백투마이페이스`는 지나친 성형으로 인해 아픔을 겪는 출연자들에게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투마이페이스 강유나 SNS 얼짱 아니야?" "백투마이페이스 강유나 서클렌즈 두 개 끔찍하다 눈 안아프지 않을까?" "백투마이페이스 강유나 3분 거리 슈퍼를 1시간 공들인 화장으로 다니다니 부지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백투마이페이스` 방송 캡쳐)


    현진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아빠 어디가` 정세윤과 심부름 나선 윤후 올챙이 국수 보고 "죽은 거 맞죠?"
    ㆍ`런닝맨` 닉쿤, 티파니 질문에 "자고 있어요"··그건 어떻게 알았데?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정몽준 부인 발언, "바른 말 했다?" 아들 감싸려다 논란 `일파만파`
    ㆍ현오석 "경제 불안심리 전이 차단 중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하는 복지부의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두 번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세 번째) 등이 기부 증서를 들고 있다.신한금융 제공

    2. 2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있다. 명동 사옥은 김정수 부회장이 불닭볶음면을 탄생시킨 ‘불닭의 성지’로, 사옥 이전 후 내부 공간을 개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양식품 제공

    3. 3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24일까지 5일간 얀부 남부 및 얀부 북부 터미널을 통한 원유 수출량은 하루 평균 440만 배럴을 기록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호르무즈 해협이 2월말부터 사실상 폐쇄되자 약 1,200km 길이의 동서 송유관을 통해 원유 공급 루트를 서쪽 홍해 연안에 위치한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2백만 배럴 정도의 원유가 얀부향에서 선적됐으나 2주만에 수출량은 두 배로 늘었다. 그럼에도 이는 이 달 페르시아만 원유 수출 감소분의 40% 정도만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목표 수준에 도달해도 얀부 항만의 수출량은 전쟁 이전 수준보다 하루 약 200만 배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페르시아만에서 세계 시장으로 향하는 하루 약 1,500만 배럴의 원유 수송이 중단됐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 지역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 홍해를 거쳐 상당량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는 단 두 나라 중 하나로 원유 공급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사우디는 홍해 항구를 통한 원유 수출량을 하루 500만 배럴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는 달성 가능한 목표로 보인다. 유전이 밀집된 동부 지역의 아브카이크 원유 처리 시설과 서부의 얀부 터미널을 연결하는 동서 송유관은 하루 700만 배럴의 수송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중 200만 배럴은 리야드와 홍해 연안의 얀부 및 예멘 국경 인근 지잔의 정유 시설, 발전소, 해수 담수화 시설에 공급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