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전현무, '힘찬 파이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전현무, '힘찬 파이팅!'
    [진연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9일 오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추리게임-크라임씬'(연출 연현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현무, 박지윤, 홍진호, NS윤지, 임방글 등이 출연하는 '추리게임-크라임씬'은 미스터리한 살인사건 현장을 배경으로 용의자가 된 6명의 출연자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진짜 범인을 찾아내는 RPG 추리게임 형식의 새로운 예능으로 오는 10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알파드라이브원①, '앨리즈 미소 짓게 만드는 멋짐' [입덕도우미]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한경닷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편집자주>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한블리' 인도 돌진해 전치 12주 입히고도 '불송치'… "법 약점 파고들어"

      '한블리'가 인도 돌진 사고를 조명한다.25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인도 위 보행자를 향해 돌진한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인도에서 차량을 기다리던 보행자를 향해 승용차 한 대가 방향도 틀지 않은 채 그대로 돌진하는 참혹한 광경이 담긴다. 이 사고로 보행자는 갈비뼈와 골반, 무릎 등 다발성 골절로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었다고 해 충격을 자아낸다.제작진은 돌진 사고의 피해자를 직접 만나 끔찍했던 사고의 전말을 들어본다. 피해자는 "차량이 굉음을 내며 나를 향해 돌진했다"라고 밝히며, 사고 직후 정신을 잃었을 정도로 충격이 컸던 당시 상황을 전한다. 특히 사고 직후 가해자는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며 제멋대로 갔다"라며 차량 결함을 주장했으나, 경찰 조사 과정에서 브레이크가 아닌 가속 페달을 밟은 '페달 오조작'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져 공분을 자아낸다.이어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히고도 가해자가 아무런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기막힌 사실이 전해진다. 해당 사고는 '도로 외 구역'에서 발생했고, 중상해에 해당하지 않으며 가해자가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는 이유로 불송치된 것. 사고 트라우마로 정신과 치료를 병행하며 여전히 거동조차 힘든 피해자의 울분에 조나단은 "12주가 중상해가 아니면 대체 무엇이 중상해냐"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서동주 역시 "법의 약점을 아주 잘 파고든 것 같다"라며 씁쓸함을 드러낸다.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과거의 중상해 개념에서 벗어나 피해자의 고통에 초점을 맞춰 처벌해야 한다"라며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3. 3

      '유방암 투병' 박미선, 보험설계사 시험 공부…왜?

      유방암 초기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온 방송인 박미선이 보험설계사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박미선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책상 앞에 앉아 시험지를 응시하며 고민에 빠진 사진을 게시했다.화장기 없는 얼굴에 안경을 쓴 채 공부에 몰두하던 그는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 혹시 이걸 보시는 학생분들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하시라"고 조언했다.이어 "뇌도 늙나 보다. 안 외워진다. 미치겠다 정말"이라며 늦깎이 수험생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토로했다.이번 자격증 준비는 단순한 자기계발이 아닌 전문적인 방송 활동을 위한 준비 과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보험 광고 촬영을 위해 자격증을 따는 것이냐"는 팬의 질문에 박미선은 "정답"이라고 답했다.현행 규정에 따르면 보험설계사 자격증이 없는 연예인은 보험 광고나 홈쇼핑에서 구체적인 상품 설명을 할 수 없다. 앞서 박미선은 2025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위해 약 10개월간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했다. 고된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견뎌낸 그는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 당시의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살기 위해 시작한 치료였는데 거의 죽을 것 같았다"며 "나는 '완쾌'라는 단어를 쓸 수 없는 환자"라고 전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