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교통수단 등 안전점검대상 확대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4일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긴급 관계차관회의를 열고 다중이용시설과 교통수단 등에 대한 합동점검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달 16일 세월호 참사에 이어 지난 2일 서울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등이 잇따라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김 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안전시설 등에 대한 자체점검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또다시 사고가 발생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며 "각 부처가 현재 진행 중인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수단 등의 자체 안전점검이 보다 더 철저히 이뤄지도록 독려해달라"고 주문했다.

    회의에서는 점검 대상을 늘리는 한편 추후 부실 점검이 드러나면 시설 등 운영기관과 감독기관, 안전점검자 등에 대해 엄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꼬마 해병 ‘조준’ 

      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한 어린이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올라타 총신을 겨낭하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열리는 올해 ...

    2. 2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3. 3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