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네, 아내 까미유를 평생 모델로 삼은 사연(서프라이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와 그의 평생의 모델인 아내 까미유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4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아내 카미유를 모델로 삼아 그림을 그렸던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모네는 첫 만남부터 운명이었던 아내 까미유를 사랑했지만 모네의 아버지는 까미유의 집안을 이유로 결혼을 반대했다.



    결국 모네는 집안으로부터 재정적 지원이 끊기고 말았고 두 사람은 다 쓴 캔버스를 긁어서 다시 사용할 정도로 어렵게 생활했다



    또한 두 사람 사이에 아들이 태어나자 상황은 더욱 열악해졌고 모네는 아들의 분유값을 벌기 위해 거리에서 구걸을 하기도 했다.



    모네는 사랑하는 아내 까미유를 그리며 슬픔을 잊었다. 모네는 아내 까미유를 56작품이나 그리며 그를 평생의 모델로 삼았다.



    이후 모네의 그림이 팔리면서 행복한 생활이 예고되는 듯 했지만 까미유가 자궁암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이후 모네는 아내의 약값을 마련하기 위해 아내에게 선물한 목걸이를 팔았지만 까미유의 병세는 점점 악화됐다. 결국 까미유는 아내가 죽은 뒤 평생 그를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리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모네, 정말 사랑했구나" "모네, 가슴 아픈 사랑이다" "모네, 안타까운 사연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한도전` 길 하차에 공식사과 "제작진과 멤버 모두 책임"
    ㆍ`무한도전` 길 하차 공식사과, 9년차 프로그램의 진솔함에…`눈길`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인간의 조건` 천이슬 대학시절 모습, 풋풋했던 과거에 `깜짝!`
    ㆍ[해외증시마감] 우크라이나 사태에 미 증시 하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반도체 덕에 웃었다…2월 수출 675억달러로 29% 늘어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29% 증가했다.산업통상부는 1일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수출액은 6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 증가했다.올해 2월에는 설 연휴로 인해 작년 같은 달보다 조업 일수가 3일 적었음에도 역대 2월 중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49.3% 증가한 35억5000만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30억달러를 넘어섰다.반도체 호황이 수출 견인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2월 반도체 수출은 160.8% 증가한 251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월 기준으로 전 기간을 통틀어 역대 최대 실적이자, 3개월 연속 200억달러 이상 수출을 이어갔다.2월 수입은 7.5% 늘어난 519억4000만달러를 기록, 무역수지는 155억10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무역수지는 월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13개월 연속 흑자로 집계됐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속보]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속보]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