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회장 구속집행정지 불허‥CJ그룹 `비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원이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을 불허하면서 CJ그룹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CJ그룹은 전 계열사 홍보 임원들을 긴급 소집해 대책을 논의 중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이 회장의 연장 신청에 대해 의사, 구치소 관계자 등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현재로선 연장할 만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혀, 이재현 회장은 집행정지 만기일인 오늘(30일) 다시 구속됩니다.
지난해 8월 신장 이식 수술을 이유로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하고, 이후 두 차례 집행정지 기간을 연장해 온 이 회장은 구속 상태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항소심이 진행중인 과정에서 총수가 구속 수감되면서 CJ그룹은 기존에 운영해오던 비상경영 체제를 강화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사학위 땃다"홍진영, 1대 100 놀라운 실력.. 학창시절 "성형도 박사급"
ㆍ뮌헨 리베리, 경기중 카르바할 뺨 때려 `헉`··"카메라에 딱걸렸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근로장려금` 2014년 신청 자격 4가지는? 다음달 1일부터 신청!
ㆍ제조업 체감경기 2년만에 최고‥환율변동은 우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재 CJ그룹은 전 계열사 홍보 임원들을 긴급 소집해 대책을 논의 중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이 회장의 연장 신청에 대해 의사, 구치소 관계자 등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현재로선 연장할 만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혀, 이재현 회장은 집행정지 만기일인 오늘(30일) 다시 구속됩니다.
지난해 8월 신장 이식 수술을 이유로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하고, 이후 두 차례 집행정지 기간을 연장해 온 이 회장은 구속 상태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항소심이 진행중인 과정에서 총수가 구속 수감되면서 CJ그룹은 기존에 운영해오던 비상경영 체제를 강화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사학위 땃다"홍진영, 1대 100 놀라운 실력.. 학창시절 "성형도 박사급"
ㆍ뮌헨 리베리, 경기중 카르바할 뺨 때려 `헉`··"카메라에 딱걸렸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근로장려금` 2014년 신청 자격 4가지는? 다음달 1일부터 신청!
ㆍ제조업 체감경기 2년만에 최고‥환율변동은 우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