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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協, NIE 워크북 '월드컵 패스포트', 초·중·고생 2만명에 선착순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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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문협회(회장 송필호)는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여권 모양의 신문활용교육(NIE) 워크북 ‘브라질 월드컵 패스포트’를 무료로 배포한다.

    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초등생과 중·고교생 각각 1만명에게 나눠준다. 학생들은 ‘패스포트’에 제시된 15~18개 활동 과제를 신문 지면이나 신문사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 수행한 뒤 교사나 학부모의 확인 도장을 받으면 된다. 오는 7월31일까지 협회에 제출하면 이 가운데 우수작을 시상한다. 단체상 100만원, 대상 100만원 등 62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은 오는 10월 열릴 ‘대한민국 NIE 대회’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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