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컨슈머리포트 "LG전자는 1000% 옳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는 1천% 옳았다"





    미국 현지 언론에서 LG전자 스마트폰 `G플렉스`에 대해 호평을 내놨습니다.



    미국 소비자잡지 컨슈머리포트는 `G플렉스`에 대해 "세계 최초의 휜 화면 스마트폰"이라며 "휘는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내구성이 굉장히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30파운드(약 13㎏) 무게의 로드셀(하중감지기)을 이용해 G플렉스에 1천번 압력을 가했으나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며 "88파운드(약 40㎏) 무게의 로드셀로 1천번 압력을 가한 후에도 여전히 작동에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컨슈머리포트는 또 100파운드(약 45㎏)부터 시작해 50파운드씩 하중을 높여 각각 10번씩 압력을 가한 결과 450파운드(약 204㎏)에 가서야 기기가 약간 파손됐으나 외부 케이스가 자주 벗겨지는 현상이 있을 뿐 작동에는 무리가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LG전자의 `88파운드 무게로 1천번 시험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직접 시험한 결과 LG전자의 주장은 1천% 옳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상률기자 sr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엔젤아이즈` 구혜선, 이상윤 정체 알고 폭풍오열··따귀 때리더니 하는 말?
    ㆍ텍사스 추신수 5경기 연속 결장··29일 복귀할듯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LA다저스 류현진 2회 2실점 `불안한 출발`··시즌 2호 안타 폭발
    ㆍ박 대통령, 정 총리 사의수용‥사고수습 후 사표 수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2. 2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더니…"이젠 명품 안 살래요" 돌변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가격은 올릴수록 더 잘 팔린다’는 ‘베블런 효과’가 힘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명품 기업의 실적이 떨어지면서다. 팬데믹 이후 인플레...

    3. 3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