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석희 팽목항 진행 "구조 소식 안들리고, 시신 소식은 정체에 빠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손석희 팽목항
    손석희 팽목항
    손석희 팽목항

    JTBC 손석희 앵커가 이틀째 진도 팽목항에서 뉴스를 진행했다.

    손석희 앵커는 지난 25일 진도 팽목항에서 선 채 JTBC '뉴스9'을 보도했다. 이날 손석희는 "시청자 여러분 '뉴스9'의 손석희입니다. 진도군 팽목항에 와있습니다"라는 오프닝 멘트로 시작했다.

    이날 앵커 손석희는 침통한 표정으로 "오늘도 진도 팽목항에서 진행하겠습니다. 한 기자는 팽목항을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라며 비통함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구조 소식은 들리지 않고, 시신 소식은 정체에 빠졌다”면서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열흘이 지났지만, 별반 달라진 것 없는 현 상황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손석희 팽목항, 서울 방송국에 있다가 팽목항으로 직접 가시다니 존경스럽다" "손석희 팽목항, 다른 기자들과는 다르다" "손석희 팽목항, 오늘도 계시구나" "손석희 팽목항, 가장 중요한구가사건의 현장에서 리포트 감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분간 '두웅~' 긴 종소리만…신보 '아리랑'에 담긴 것 [BTS 컴백]

      'K팝 제왕'의 귀환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전통 민요인 '아리랑'을 전면에 내세운 신보는 앨범명 공...

    2. 2

      [포토+] 아이브 리즈,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해~'

      그룹 아이브 리즈가 20일 오전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메종 발렌티노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

    3. 3

      [포토+] 아이브 리즈, '탄성을 부르는 미모'

      그룹 아이브 리즈가 20일 오전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메종 발렌티노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