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브라질 학생에 장학증서 입력2014.04.25 21:27 수정2014.04.26 01:28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권오준 포스코 회장(오른쪽 두 번째)은 25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수쓰무 후지타 주한 브라질 대사(세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에 유학 중인 브라질 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연금 3개월 새 '70조원' 벌어…또 '잭팟' 터졌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지난해 4분기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주식 평가액이 직전 분기와 비교해 3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구민연금이 보유한 공시 대상 ... 2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전기가 끊기거나 재난시에도 연락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출 수 있습니다."박동환 배터리파워솔루션 대표는 "반도체,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골 오지에서 전기가 끊... 3 "AI 가전 어려워했는데 달라져"…삼성, 美최대 가전 체인서 통했다 [CES 2026] 축구장 절반 정도 면적에 이르는 한 대형 매장에 들어서자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TV 제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가전제품이 진열된 공간 맨 앞줄 중심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