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 교보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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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24일 삼성카드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하지만 2분기 실적 기대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 5500원을 유지했습니다.
황석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1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한 676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다소 밑돌았다"며 "이는 1~2월 영업일 수 부족에 따른 신규연체율 상승과 TM영업 일시 중단에 따른 수수료 감소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황 연구원은 "하지만 올해 순이익은 700억 원대 초중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삼성그룹 재편에 따라 삼성카드의 잔여 계열사 지분 매각 가능성이 높아져 앞으로 주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지분이 매각되면 앞으로 매각 이익 증가와 유동성 높은 자금 증가에 따른 캐피탈 정책이 더욱 적극적으로 달성될 수 있다"고 기대했습니다.
이어 그는 삼성화재 잔여지분 매각으로 594억 원의 매각 이익이 발생하면 2분기 실제 순이익은 1150억 원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정미형기자 mhch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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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연구원은 "하지만 올해 순이익은 700억 원대 초중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삼성그룹 재편에 따라 삼성카드의 잔여 계열사 지분 매각 가능성이 높아져 앞으로 주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지분이 매각되면 앞으로 매각 이익 증가와 유동성 높은 자금 증가에 따른 캐피탈 정책이 더욱 적극적으로 달성될 수 있다"고 기대했습니다.
이어 그는 삼성화재 잔여지분 매각으로 594억 원의 매각 이익이 발생하면 2분기 실제 순이익은 1150억 원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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