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의 선물 주진모, 대통령아들 정체 눈치 챈 김유빈 죽일까? 살기 눈빛 `섬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진모가 대통령 아들 주호의 정체를 눈치챈 김유빈에게 살기어린 눈을 번득였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신의선물 14일`에선 샛별(김유빈 분)이 청와대 비서실장 이명한(주진모 분)에게 납치돼 위기에 놓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샛별은 납치된 곳에서 우연히 텔레비전을 보게 됐다. 그곳엔 수현의 공격에 딸을 구하려다 다친 대통령 아들의 모습이 나오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던 샛별은 가방에서 사진 몇장을 꺼냈다. 영규의 카메라속에 들어있던 사진속 남자와 대통령 아들의 모습이 같았다.





    이날 무진사건의 진범은 대통령 아들로 밝혀졌다. 당시 사람을 죽였다는 대통령 아들의 고백에 이명한이 내려와 동호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고 상황을 덮었던 것. 이명한은 이를 은폐하기 위해 온갖 협박과 악행을 일삼아왔다.





    그런 가운데 샛별이 가지고 있는 사진을 보게 된 납치범들은 샛별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알아내려 했지만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단 사실을 눈치챈 샛별은 사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하며 위기를 넘기려했다.





    하지만 이명한은 샛별의 불안함을 눈치챘다. 샛별의 반응을 몰래 엿보던 이명한은 수하에게 처리하라는 말로 피도 눈물도 없는 악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주진모 드디어 본색 드러냈구나 섬뜩했다" "신의 선물 주진모 악행 소름 끼치더라" "신의 선물 주진모가 샛별이 납치한거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지막회에서 과연 샛별이 이명한의 마수로부터 벗어나 해피엔딩을 맞을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SBS `신의 선물` 방송 캡쳐)


    현진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은희 의원, 실종자 가족 `선동꾼` 매도 파문‥네티즌들 "제 정신이 아니다"
    ㆍ연정훈 한가인 부부 결혼 9년만에 임신 `소식 알리기 조심스러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세월호 진짜 주인` 유병언과 세모그룹...`오대양 사건`, `아해`와는?
    ㆍ박 대통령 "지위고하 막론 책임‥초동대처 반성"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도미노피자, '한빛부대'에 파티카로 피자 전달

      도미노피자가 지난 25일 인천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을 방문해 남수단재건지원단 한빛부대 장병들에게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피자를 전달한 한빛부대는 내전을 겪는 아프리카 남수단...

    2. 2

      맥킨지, 하비에르 델 포소 글로벌 수석 파트너 선임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는 하비에르 델 포소(Javier del Pozo) 파트너를 글로벌 수석 파트너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델 포소 수석 파트너는 제조 운영 혁신 분야에서 약 30년의 경력을 가진 전문...

    3. 3

      "편의점서 화장품 만든다"…CU, 'AI 메이크업 팔레트' 도입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화장품을 맞춤 제작할 수 있는 ‘메이크업 팔레트 메이커’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고객의 퍼스널 컬러를 측정해 맞춤형 메이크업 제품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