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김부선, "우울감이 날 망가뜨린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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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이 우울증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배우 장미자, 김부선, 가수 원미연이 출연해 만성피로의 원인과 그 증상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을 대상으로 간단한 피로도 측정 설문을 진행했다. 이 설문에서 44점 이상의 점수가 나오면 병적인 피로를 지닌 것으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김부선은 피로도 테스트에서 42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김부선은 "예상했다. 질문 사항에 거의 다 해당된다. 늘 우울하고 해만 떨어지면 밖에 나가지를 않는다. 사람을 만나기가 두렵다. 상처를 많이 받았다. 혼자 지내고 외톨이라는 게 정말 심각하게 우울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장미자는 "성격상 활달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할 것 같은데... 스트레스 안 받을 것 같다. 의외다"고 말했다. 김부선은 "사실 그래서 더 많이 받는다. 오래된 우울감이 나를 망가뜨리는 것 같다"며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부선, 상처가 많구나" "김부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김부선 씨 진짜 예뻐요.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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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미자는 "성격상 활달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할 것 같은데... 스트레스 안 받을 것 같다. 의외다"고 말했다. 김부선은 "사실 그래서 더 많이 받는다. 오래된 우울감이 나를 망가뜨리는 것 같다"며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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