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환 이사장, 게임중독예방연구소 설립 입력2014.04.15 21:19 수정2014.04.16 01:37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이환 미디어영상교육진흥센터 이사장(사진)은 15일 서울 서초동 오퓨런스빌딩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게임중독예방치료연구소와 미디어만화연구소를 설립, 운영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신양 "몸 움직일 수 없었다"…10년 밤새운 놀라운 사연 배우 박신양이 심각한 건강 악화로 투병하던 중 붓을 들게 됐던 사연을 밝혔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10년 동안 못 일어났던 배우 박신양, 그를 다시 숨 쉬게 한 ‘이... 2 '여자 만나려고' 60억원 위조수표 만든 30대…여친과 이별로 들통 재력을 과시해 여성들을 만나기 위해 60억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만든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군포경찰서는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A씨(33)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A씨가 만든 위조수표를 사용한 ... 3 "연차 내고 왔다" 2030에 인기 폭발…새학기에 벌어진 진풍경 [현장+] "요즘은 애들보다 어른이 더 많이 와요."24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 거리 3월 초 개학을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이지만, 골목의 분위기는 우리가 떠올리는 '신학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