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식·김성관 씨 '서울과기대인賞' 입력2014.04.14 21:28 수정2014.04.15 05:30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과학기술대는 14일 ‘제1회 2014 자랑스러운 서울과기대인’으로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왼쪽), 김성관 삼진일렉스 대표(오른쪽)를 선정했다. 최 청장은 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장, 행정2부시장 등을 지냈다. 양지종합건설 공동대표를 지낸 김 대표는 2006년부터 삼진일렉스를 이끌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란봉투법' 첫날…하청노조 407곳 교섭 요구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이 원청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용노동부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시행 첫날인 전날 오후 8... 2 "인재 양성에 써 달라"…70대 아파트 미화원, 1억원 기부 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70대 남성이 대학에 1억원을 기부했다.포스텍(포항공과대)은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조열래씨(73)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조씨는... 3 화우, '가사전문법관' 출신 윤미림 前부장판사 영입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1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윤미림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8기·사진)를 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