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캐나다 현지법인은 지난 11일 토론토에 손힐지점을 열었다.

손힐 지역은 토론토 북부 최대 인구 밀집지역으로 최근 중심상업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2009년 3월 캐나다에서 영업을 시작한 신한은행은 그동안 2개 지점을 통해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신한은행은 손힐지점 개점으로 15개국, 68개 해외지점을 보유하게 됐다.